여기는 시민센터 주방!
후라이펜에 호떡을 굽고 있습니다~~~
와우~
누가 시작했을까요?


꾸러기마을어린이도서관의 강선란 관장님이 시민센터에서 점심을 드신 후,
보답으로 호떡을 구워주마~~~~ 하시며,
오후에 손수 만드신 호떡 재료를 들고 오셨습니다.
유기농 영양만점 수제 호떡!^^

호떡 집에 불난 것 마냥,,,
다들 옆에서 구경하느라고 사무실이 한바탕~~~~ 시끌벌적했습니다.^^
호떡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시민센터 입주자들은 서로 순서를 짜서
매일 돌아가며 밥을 차립니다.
바쁜 일정에 귀찮은 일이 될 수도 있는데,
장가가기, 시집가기 연습이라는 둥..
누가 하는 날이 제일 맛있다는 둥...
오늘은 잔칫날 같다는 둥...
즐겁게 차려 먹고 있습니다.
점심 때에 우연히 시간 맞춰 오시는 분들은
함께 밥을 먹기도 합니다.
시민센터 식구들이 매월 3만원씩 내고 식재료를 부담하고 있기 때문에,
오셔서 밥을 함께 드시는 분들은 한 끼에 2천원씩 식비를 내고 식사를 하곤 합니다.
함께 있는 식구들을 위해 식사를 차리고,
먹는 식구들은 점심 시간을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가끔 오신 손님들도 맛있게 먹고,.. 하는 과정이
사소한 일상일 수 있지만,
한 사람의 수고에 대한 고마움이 또 고마움으로 이어지는
행복한 일상인 것 같습니다.
집 밥이 궁금하신 분들은 지나가시다 한번씩 또 들려주세요~~^^

후라이펜에 호떡을 굽고 있습니다~~~
와우~
누가 시작했을까요?


꾸러기마을어린이도서관의 강선란 관장님이 시민센터에서 점심을 드신 후,
보답으로 호떡을 구워주마~~~~ 하시며,
오후에 손수 만드신 호떡 재료를 들고 오셨습니다.
유기농 영양만점 수제 호떡!^^

호떡 집에 불난 것 마냥,,,
다들 옆에서 구경하느라고 사무실이 한바탕~~~~ 시끌벌적했습니다.^^
호떡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시민센터 입주자들은 서로 순서를 짜서
매일 돌아가며 밥을 차립니다.
바쁜 일정에 귀찮은 일이 될 수도 있는데,
장가가기, 시집가기 연습이라는 둥..
누가 하는 날이 제일 맛있다는 둥...
오늘은 잔칫날 같다는 둥...
즐겁게 차려 먹고 있습니다.
점심 때에 우연히 시간 맞춰 오시는 분들은
함께 밥을 먹기도 합니다.
시민센터 식구들이 매월 3만원씩 내고 식재료를 부담하고 있기 때문에,
오셔서 밥을 함께 드시는 분들은 한 끼에 2천원씩 식비를 내고 식사를 하곤 합니다.
함께 있는 식구들을 위해 식사를 차리고,
먹는 식구들은 점심 시간을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가끔 오신 손님들도 맛있게 먹고,.. 하는 과정이
사소한 일상일 수 있지만,
한 사람의 수고에 대한 고마움이 또 고마움으로 이어지는
행복한 일상인 것 같습니다.
집 밥이 궁금하신 분들은 지나가시다 한번씩 또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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